용인시 처인구에서 욕실 자재를 직접 보고 선택하실 수 있는 바스미디아 쇼룸입니다. 매장 방문 또는 전화로 안내받으세요.
욕실악세사리는 수건걸이, 휴지걸이, 슬라이드바, 샴프박스처럼 크기는 작아도 쓰임이 많은 품목입니다. 처인에서 이런 품목을 판매하는 매장을 찾는다면 마감색을 한 번에 맞춰 볼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작은 걸이 하나만 마감이 다르게 달려 있어도 욕실이 어수선해 보이기 때문에, 수전과 도기 옆에 직접 대어 보며 고르는 방식이 가장 확실합니다.
"큰 공사 말고, 걸이 몇 개만 바꿔도 욕실이 달라 보인다는 말씀을 자주 듣습니다."악세사리 코너를 찾은 고객님들의 공통된 이야기
"욕실 전체를 뜯을 형편은 아닌데, 이대로 두기엔 너무 낡아 보여서요."
처인구 모현읍에 사는 한 가족은 십수 년 된 욕실을 크게 손보지 않고 분위기만 바꾸고 싶다며 매장을 찾으셨습니다. 휴지걸이는 헐거워 흔들렸고, 수건걸이는 녹이 올라 있었습니다.
먼저 지금 욕실의 수전과 거울 마감이 어떤 색인지 사진으로 확인했습니다. 수전이 크롬이라면 악세사리도 크롬으로 맞추는 쪽이 자연스럽고, 무광 계열 수전이라면 무광 제품으로 통일해야 한다는 설명을 드렸습니다.
이 집은 벽 타일을 건드리고 싶지 않아 무타공 접착형 제품을 알아보셨습니다. 매장에서는 벽 구멍을 뚫지 않아도 되는 제품과, 단단히 고정해야 하는 슬라이드바처럼 타공이 필요한 제품을 나누어 보여드렸습니다.
직접 휴지걸이를 손으로 당겨 보시고 고정력과 마감을 확인한 뒤, 휴지걸이와 수건걸이는 같은 라인으로 맞추기로 하셨습니다. 아이가 있는 집이라 모서리가 둥근 모양을 고르신 점도 기억에 남습니다.
교체 작업은 한 시간 남짓이면 끝났고, 욕실이 한결 정돈되어 보인다는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이처럼 악세사리 교체는 큰 공사 없이 하루 안에 마칠 수 있어, 입주 전이나 명절 전에 분위기를 바꾸려는 분들이 부담 없이 찾으십니다. 설치가 어렵다면 협력 시공기사를 안내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