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에서 욕실 자재를 직접 보고 선택하실 수 있는 바스미디아 쇼룸입니다. 매장 방문 또는 전화로 안내받으세요.
용인에서 욕실타일 판매처를 찾는 분들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문제는 사진과 실물의 차이입니다. 화면으로 본 색감이 현장 조명 아래에서는 다르게 보이는 일이 흔해서, 샘플을 손에 들고 확인할 수 있는지가 판매처 선택의 첫 번째 기준이 됩니다.
욕실은 물과 습기가 늘 있는 공간이라 타일을 고를 때 디자인만큼 흡수율과 미끄럼 정도가 중요합니다. 바닥에는 표면이 거친 무광 계열, 벽에는 관리가 쉬운 매끈한 마감을 나눠 쓰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바스미디아는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매장에서 포세린·헤링본·핵사곤·모자이크 등 욕실에 쓰이는 타일을 전시하고 있으며, 시공 면적과 분위기를 말씀해 주시면 어울리는 조합을 함께 골라 드립니다.
"타일은 한 장만 봐서는 모릅니다. 바닥과 벽에 넓게 깔렸을 때의 느낌까지 상상해 보고 고르세요."매장 상담 중 자주 드리는 말씀
욕실타일은 크게 바닥용과 벽용으로 나뉩니다. 바닥용은 젖은 발로 디뎌도 미끄러지지 않도록 표면 질감이 있는 제품을 쓰고, 벽용은 물때가 닦이기 쉬운 매끈한 제품을 선호합니다. 한 가지 타일을 바닥과 벽에 함께 쓰는 경우에는 마감 종류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재질로 보면 도기질은 가볍고 벽 시공에 쓰기 좋으며, 자기질과 포세린은 단단하고 물을 거의 흡수하지 않아 바닥과 샤워 공간에 안정적입니다. 같은 색이라도 재질에 따라 무게와 시공 방식이 달라지므로 판매처에서 시공 위치를 먼저 물어보는지도 살펴볼 점입니다.
수량은 시공 면적에 여유분을 더해 계산합니다. 모서리 재단과 파손을 감안해 보통 5~10% 정도를 더 준비하며, 나중에 같은 제품을 추가로 구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처음부터 한 번에 확보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생산 시기에 따라 색이 조금씩 다를 수 있어 박스 단위로 같이 확인합니다.
줄눈 색은 타일 인상을 크게 좌우합니다. 밝은 줄눈은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하고, 어두운 줄눈은 패턴을 또렷하게 드러냅니다. 매장에서는 타일 위에 줄눈 샘플을 직접 대어 보실 수 있습니다.
매장을 찾으시는 분들의 목적은 대체로 아래처럼 나뉩니다. 각 제품은 실물을 보시고 가격은 상담으로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