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내려가는 소리가 예전 같지 않더라고요."
용인시 김량장동에 사는 한 고객님은 15년 넘게 써온 양변기의 물 내림이 예전만 못하다는 걸 느끼고서야 교체를 고민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아직 쓸 만한데 굳이 바꿔야 하나 싶었지만, 매달 나오는 수도요금 고지서를 보고 절수 등급이 낮은 구형 제품이라는 걸 알게 되면서 생각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매장에 방문해 기존 양변기 사진을 보여드리자, 배수구 거리(305mm)를 확인하고 호환되는 절수형 원피스 양변기를 몇 가지로 추려 안내해 드렸습니다.
직접 매장에 진열된 모델에 앉아보고, 시트가 부드럽게 닫히는 소프트클로징 기능까지 확인한 뒤에야 최종 모델을 결정하셨습니다.
교체 시공은 반나절 정도 걸렸고, 이후 수도 사용량이 눈에 띄게 줄었다는 후기를 전해 주셨습니다.
이처럼 양변기교체는 단순히 고장 나서가 아니라, 절수·위생·사용감 개선을 위해 미리 진행하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